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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6일
부울아파트는
부울아파트(부산 · 울산 아파트 실거래가 포털)는 부산광역시 16개 구·군과 울산광역시 5개 구·군의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실거래가를 한곳에서 보고, 그 숫자가 무슨 뜻인지까지 읽을 수 있게 만든 무료 정보 사이트입니다. 전국 단위 서비스에서는 부산·울산이 여러 지역 중 하나로 묻히기 쉬워서, 이 두 도시만 깊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거래 표만 늘어놓지 않고, 단지마다 가격 흐름과 거래량을 풀어 쓴 해설, 구·군별 거래 요약, 매주 사람이 직접 쓰는 주간 리포트(3편), 실거래 자료를 읽는 데 필요한 부동산 상식(25편)을 함께 싣습니다.
운영자
부울아파트는 부산·울산에 사는 개인 운영자 찬케이가 만들고 운영합니다. 흩어져 있는 부산·울산 실거래 자료를 한 화면에서 보고, 숫자에 해석까지 붙여 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자료를 모으는 프로그램과 화면은 운영자가 직접 만들고 고치며, 주간 리포트와 상식 글도 운영자가 씁니다.
운영자는 공인중개사나 투자 전문가가 아닙니다. 같은 지역에 사는 실수요자의 눈으로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를 정리하고 해설합니다.
부울아파트는 부동산 중개업소가 아니며, 매물을 알선하거나 특정 지역·단지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와 갱신 주기
- 실거래가 —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 상세 자료",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 매일 새벽 5시 무렵 자동으로 새 신고분을 받아 반영합니다. 운영자가 가격을 손으로 입력하거나 고치지 않습니다.
- 반영 시차 — 실거래는 계약 후 30일 안에만 신고하면 되기 때문에, 계약일과 사이트에 보이는 날 사이에 보통 며칠에서 한 달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휴일·연휴에는 신고 처리가 멈춰 그 기간 신고분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청약·재개발 — 청약홈과 각 구청·조합 공고, 언론 보도를 운영자가 확인해 손으로 정리합니다. 공식 공고가 아닌 자료(보도·SNS)는 화면에 그렇게 표시하고,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지도 위치 — 구·동 중심 부근의 참고 좌표로, 실제 행정구역 경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 원칙 — 숫자를 이렇게 셉니다
- 날짜 — 가격 흐름·거래량은 계약일 기준입니다. "오늘의 실거래"처럼 새로 올라온 거래를 보여주는 화면만 신고(공개)일 기준이며, 두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 해제(취소) 거래 — 나중에 해제된 거래는 목록에는 "해제" 표시와 함께 남기지만, 최고가· 최저가·중간값·신고가·거래량 계산에서는 모두 뺍니다.
- 신고가 — 같은 단지, 같은 평형(전용면적 반올림 기준)의 최근 3년 거래 중 가장 높은 값을 넘은 매매입니다. 직전 최고가가 1년 반 넘게 지난 거래라 오른 폭이 부풀어 보일 수 있으면 "오랜만의 거래"로 따로 표시하고 요약에서 뺍니다.
- 평형 비교 — 직전 거래·최고가·최저가는 같은 평형끼리만 비교합니다. 평형이 다른 거래와 견주어 "올랐다·내렸다"고 쓰지 않습니다.
- 거래량 비교 — 이번 달은 아직 신고가 덜 들어와 있으므로, 끝난 달끼리만 비교합니다.
- 해석과 사실 구분 — 리포트·해설에서 원인을 추정할 때는 "확인되지 않았다", "단정할 수 없다"처럼 추정임을 밝히고, 확인한 사실과 섞어 쓰지 않습니다. 참고한 외부 자료는 글 끝에 출처를 답니다.
- 거래가 적은 페이지 — 3년 동안 거래가 몇 건 없는 단지·평형 페이지는 열람은 되지만 검색엔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한두 건으로는 시세를 말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정정 요청
잘못된 숫자, 단지 이름·위치 오류, 오래된 청약·재개발 정보를 발견하시면 jck322@gmail.com로 페이지 주소와 함께 알려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고치고, 글(리포트·상식)에서 내용이 바뀐 경우에는 글의 갱신일을 새로 적습니다. 국토교통부 원자료 자체의 오류는 원자료가 고쳐지면 다음 날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광고와 운영비
이용자에게 요금을 받지 않으며, 서버·도메인 등 운영비는 사이트에 게재되는 광고 수익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광고는 본문과 구분되게 표시하며, 광고 여부가 실거래 자료를 보여주는 방식이나 글의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실거래가는 과거에 체결된 거래 기록일 뿐 앞으로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나 투자 판단은 공인중개사·금융기관·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한 뒤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해 주세요.